- ‘생방송 투데이’ 육탄떡갈비, 3일 후에도 부드러운 ‘육즙 팡팡’
- 입력 2021. 05.25. 19:17: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육탄떡갈비가 소개됐다.
'생방송 투데이' 육탄떡갈비
25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심미함박’은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일품인 육탄떡갈비가 손님들에게 인기다. 한 입 먹는 순간 빠져들 수밖에 없다고.
이곳의 떡갈비는 육즙 덕분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특히 3일 후에도 육즙이 그대로였다.
사장님은 육즙의 비결로 “굽는다기 보다 센불에 기름과 수분을 찌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남녀노소를 모두 사로잡기 때문에 하루 500개 완판 신화를 쓰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