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피엠' 음문석 "중3~고1, 서울 상경…모든 게 새로워 무서웠다"
입력 2021. 05.26. 08:15:40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음문석이 서울 상경 당시를 언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피엠’)에는 영화 ‘파이프라인’ 홍보 차 배우 음문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과거 god와 량현량하 등의 댄서 경력이 있다는 음문석은 “메인은 아니어서 갑자기 댄서분이 없을 때 대신해서 했다. 10대 때 췄던 춤이라 지금도 기억한다”라고 전했다.

평소 자주하는 혼잣말로 그는 “내가 서울 어떻게 올라왔는지. 혼자 생각하면서 버텨야 된다했다”라며 “중3 말 고1 때 서울로 상경했다. 올라왔을 때 기분은 무서웠다. 같은 한국인데도 너무 건물들도 높고 모든 게 새롭고 무서웠다”라고 회상했다.

과거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로 음문석은 “너 버텨야 된다. 이 이야기를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