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공작도시' 출연…수애와 날선 신경전 예고 [공식]
- 입력 2021. 05.26. 09:44: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현이 JTBC ‘공작도시’에 출연한다.
김지현
26일 소속사 바이브액터스는 김지현이 JTBC '공작도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김지현은 극 중 이주연 역으로 분한다. 이주연은 성진그룹의 맏며느리이자 아트센터 갤러리의 대표로, 히스테릭하고 날카로운 성격의 소유자다. 성진가(家)를 차지하기 위해 동서인 재희(수애)와 날선 신경전을 펼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지현은 최근 바이브액터스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 개시를 알렸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SBS ‘편의점 샛별이’, KBS ‘저스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최근 개봉한 영화 ‘더 박스’에서도 활약했다. 그런 그가 ‘공작도시’를 통해 그동안 선보였던 색깔과는 다른 색깔의 캐릭터로 찾아온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작도시’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이브액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