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맛집' 양치승 "어린 학생들 매력, 애정 많이 쌓여"
- 입력 2021. 05.26. 10:54:5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양치승 관장이 '운동맛집'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양치승
26일 오전 KBS1 신개념 운동 배달 프로그램 '신장개업 운동맛집'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미선, 양치승, 허경환, 전혜란PD가 참석했다.
이날 양치승은 "처음엔 발만 담그려 했는데 찍다 보니 더 깊숙이 들어갔다.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은근히 매력이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린 친구들이라 변화하는 모습이 빠르더라. 처음엔 많은 생각을 하지 않다가 촬영하면서 애정이 많이 쌓였다"며 "요즘 학생들의 생활 습관, 식생활 자체가 나쁘게 변했는데 그들의 마인드가 깨끗해졌다. 그걸 보면서 굉장히 길게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운동맛집'은 운동이 필요한 의뢰인이 주문을 하면 MC 박미선, 양치승, 허경환이 직접 집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을 배달해주는 프로그램. 26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