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맛집' PD "코로나19여파로 운동 부족한 청소년 도움 주고자"
- 입력 2021. 05.26. 11:03: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혜란 PD가 '운동맛집' 기획의도를 전했다.
운동맛집
26일 오전 KBS1 신개념 운동 배달 프로그램 '신장개업 운동맛집'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미선, 양치승, 허경환, 전혜란PD가 참석했다.
이날 전PD는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어린이, 청소년을 위해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청소년 장수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이 코로나로 잠정 중단됐다. 어떤 프로그램을 제작할까 고민하던 찰나 학업에 치어서 청소년들이 운동이 부족해진 부분을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부터 고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고도 운동을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운동 콘셉트를 짜서 직접 찾아가서 운동을 알려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운동맛집'은 운동이 필요한 의뢰인이 주문을 하면 MC 박미선, 양치승, 허경환이 직접 집을 방문해 맞춤형 운동을 배달해주는 프로그램. 26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