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트리트' 측 "레드벨벳 웬디, DJ 논의 중…확정 NO" [공식]
입력 2021. 05.26. 11:36:49

레드벨벳 웬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영스트리트’ 새 DJ 물망에 올랐다.

SBS 라디오 파워FM ‘영스트리트’ 측은 26일 셀럽미디어에 “웬디가 DJ 물망에 올라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아직 확실히 정해진 바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영스트리트’는 다양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는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8시~10시 방송된다.

지난 4월 약 1년 4개월 동안 ‘이준의 영스트리트’ DJ를 맡았던 이준이 하차하면서 그의 후임으로 이진혁, 정다빈, 이기광, 유지애 등이 매주 스페셜 DJ로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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