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진 "중국 PPL 편집, 앞으로도 최선 다할 것"
- 입력 2021. 05.26. 11:59: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진이 중국 PPL 장면을 편집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26일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남성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남성우 감독, 장기용, 이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이 참석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측은 최근 중국 브랜드 PPL 브랜드 장면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중국 자본이 투입, 제작된 드라마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반감이 아직 크다.
이와 관련해 향후 대책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현장에 있는 감독과 배우 대신 행사장 MC 박슬기가 제작진의 답변을 대신 전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진은 "'간 떨어지는 동거'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정서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드라마를 제작하겠다.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