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성시경 "제 곡 리메이크 좋아…유세윤 패러디 걱정"
입력 2021. 05.26. 12:50:42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성시경이 유세윤이 신곡 패러디하는 것을 걱정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후배들이 본인의 곡을 리메이크하거나 커버하는 것에 대해 “전 무조건 리메이크해주면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보다 별로라고 하면 내가 잘했다는 거니까 좋고 노래가 잘되면 제 곡이 사랑받는 거니까. 최근에 레드벨벳 조이가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했는데 저는 너무 좋고 행복하다. 다시 한 번 그 노래가 살아나는 건데”라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그런데 유세윤이 ‘I Love U’ 패러디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불안하다. 걱정된다. 핑크색 슈트를 입고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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