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 이지애 "층간소음 항의 전화에 진땀, 매트 시공 결정"
입력 2021. 05.26. 16:59:25

이지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층간소음 방지하기 위해 매트 시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층간소음문제 다들 신경 쓰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난 1월에 이사를 하고 처음 아랫집에서 전화 받았을 때 그 당혹스러움을 생각하면 지금도 진땀이 난다. 그 이후로 저희집 유행어가 생겼다. '뛰지마! 뛰지마!' 에너지 넘치는 3살, 5살 아이들에게 통할 리 없는 이야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매트 시공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트시공을 마친 이지애 집 안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