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동거' 장기용, 혜리 "내 손 닿아야 통증 사라져" 묘한 스킨십
- 입력 2021. 05.26. 23:13:1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혜리가 장기용과 동거를 결심한 사연이 전해졌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
26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신우여(장기용)가 이담(혜리)에게 동거를 제안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담은 신우여에 “저 아픈 거 그 구슬 때문이 맞죠?”라고 물었다.
신우여는 “정확히 말하면 범띠남자와의 접촉 때문이다”라며 “범은 여우의 천적이라 우리는 그 기운에 취약한데 유일한 남자 구미호가 된 나는 더 그렇다 특히 양기로 가득 찬 수컷 범띠와는 더 상극이고 그래서 내 구슬을 품은 학생도 범띠 남자와 접촉하면 고통을 느끼게 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담은 “그럼 전 구슬 빼기 전까지 계속 이렇게 아플 거란 말씀인가”라고 절망하자 신우여는 그의 뺨을 쓰다듬었다.
그러면서 “내 손이 닿아야만 통증이 사라진다. 그래서 같이 지내자 한 거다. 학생도 내가 필요할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