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첫 방송 5.8%로 산뜻한 출발
입력 2021. 05.27. 07:57:08

'간 떨어지는 동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가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마우스' 마지막회 시청률인 6.2%보다 하락한 수치이지만, 1회부터 장기용과 이혜리를 중심으로 등장인물들의 활약이 시너지를 보여주며 산뜻한 출발을 보여줬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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