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전원주 "20대부터 노후 준비"
입력 2021. 05.27. 08:27:40

'아침마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침마당' 전원주가 일찍부터 노후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로 노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원주는 "20대부터 노후를 생각하게 됐다. 연예인 길이 가시밭길이다. 뽑혀야 된다. 힘들고 어렵고 설움 받고. 주제 파악을 못하고 연예계 들어가서 설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느낀 게 노후를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 20대부터 생각했다"며 "열심히 모아서 노후를 당당하게 살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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