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늘 리즈시절"
- 입력 2021. 05.27. 08:49: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리즈시절을 언급했다.
'철파엠'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직장인 탐구 생활' 코너가 꾸며졌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축구 문화에서 생겨난 용어 '리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리즈 시절이 언제였냐고 묻자 그는 "늘 리즈 시절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이 리즈시절인 것 같다"며 "대학생 땐 그냥 그랬던 것 같다. 아나운서 준비를 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학교 다니던 학생이었다. 꿈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난 지금이 리즈시절"이라며 "지금 잘생긴 건 아니지만 예전에 너무 못 생겼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