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신작 개봉에도 1위 유지
입력 2021. 05.27. 09:00:55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신작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영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7만 5322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4만 189명이다.

2위는 이날 개봉된 ‘크루엘라’가 4만 1153명의 관객을 모으며 이름을 올렸다. 3위 역시 같은 날 개봉된 ‘파이프라인’(감독 유하)가 1만 8113명의 관객을 이끌었다.

4위, 5위는 각각 ‘보이저스’와 ‘굴뚝마을의 푸렐’로 2948명, 1866명의 관객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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