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성시경, 상습 지각 루머 언급 "7년 라디오도 펑크NO"
입력 2021. 05.27. 11:53:01

'씨네타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씨네타운' 성시경이 상습 지각 루머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10년 만에 정규 8집으로 돌아온 성시경은 지각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지각을 한 번도 안 했다는 게 아니다. 근데 계속 지각에 대한 댓글이 달리더라. 갑자기 '아니다'고 하는 것도 웃기다"며 "재밌는 놀이, 게임도 많은데 성시경 죽이기가 신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라디오 7년 동안 하면서 펑크 하나 없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박하선은 "몇몇 분들이 그런다. 같이 예능할 때도 늦은 적 없다. 우리 먹으라고 빵도 구워다 주는 부지런한 분"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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