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CUT]"여기가 케미맛집" 이혜리X장기용, 짜릿한 '간동거' 커플
입력 2021. 05.27. 13:30:26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이혜리와 장기용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던 ‘간 떨어지는 동거’가 첫 방송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베일을 벗은 '간동거'는 재기발랄 연출과 위트 넘치는 대본, 장기용과 이혜리를 중심으로 한 모든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또 웃음과 설렘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연출과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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