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제훈 "'모범택시' 왕따오지, 사투리 밀착 과외 받아 연습"
입력 2021. 05.27. 14:17:3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제훈이 조선족 왕따오지 인물을 연기한 비화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시청률 15% 돌파 공약을 지키기 위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주연 배우 이제훈, 이솜, 표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제훈은 ‘모범택시’의 뜨거운 인기를 예상했는지에 대해 “솔직히 이렇게 예상을 못했다. 시작부터 열광적으로 드라마 애청해주셔서 저희들도 다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솜은 “예상을 못했기 때문에 15% 공약을 걸었던 거다”라고 전했다. 표예진은 “저는 많이 좋아해주실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15%까지 나올 줄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 이제훈은 왕따오지 역에 대해 “사투리 알려주시는 선생님이랑 밀착 전담으로 해서 열심히 연습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 회 시청률 예상에 이제훈은 “공약 들어가겠다. 마지막 방송 20%가 넘는다면 DJ 분들 곧 여름휴가 가셔야 하지 않나. 제가 스페셜 DJ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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