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제훈 "억울한 상황 생기면? 자고나서 금방 잊어"
- 입력 2021. 05.27. 14:37:5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제훈이 억울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언급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시청률 15% 돌파 공약을 지키기 위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주연 배우 이제훈, 이솜, 표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상에서 억울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이제훈은 “그날 분해서 못 참다가 잠이 들면 다음날 일어나서 잊어지더라. 딱히 실행해봤자 나한테 돌아오는 것들이 있을까봐 그런 부분은 빨리 잊으라 하는 편이다. 또 건강하게 내가 더 잘 살아야지 하거나 말로 풀면서 억울함을 주변 사람들에게 토로하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표예진은 “저도 복수를 한 적은 없는 것 같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어쩔 수 없는 것에 스트레스를 안 받고 잘 넘긴다”라고 말했다.
이솜도 “저도 복수해본 적 없고 잘 까먹는다. 그냥 내버려두면 스트레스도 알아서 풀린다”라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