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안성환 칼에 찔려 쓰려져…이소연 분노
- 입력 2021. 05.27. 19:20: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이 칼에 찔렸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27일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이 나욱도(안희성)의 칼에 찔려 병원으로 실려 갔다.
나욱도는 차선혁을 옥상으로 불러냈다. 나욱도는 "차선혁 씨 나 그만 쫓아 다닌다고 약속해. 안 그러면 이 자리에서 죽어"라고 협박했다.
이에 차선혁은 "도대체 오하라(최여진)가 당신한테 무슨 짓까지 시켰냐"며 "당신이 뭐라고 해도 나는 진실을 알아야겠다"고 했다.
돌아가려는 나욱도를 잡은 차선혁은 칼에 찔려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후 전오하라와 연관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황가흔(이소연)은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