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숙, 최여진 만행 알고 충격 "돌려받게 됐다"
입력 2021. 05.27. 19:29:57

'미스 몬테크리스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숙이 충격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금은화(경숙)가 딸 오하라(최여진)가 사람을 죽인 것을 알게돼 충격에 빠졌다.

이날 주세린(이다해)은 금은화에게 "어머니 딸 하라가 사람을 죽였다. 은조와 은조 아버지까지 죽었다"며 "저는 그냥 은조 주스잔에 약을 탄 것 뿐이다. 은조 뱃속에 있는 아기 죽이라고 시켰다"고 폭로했다.

이에 딸 오하라가 사람을 죽인 것을 알게 된 엄마 금은화는 충격에 휩싸였다. 금은화는 "우리 하라가 은조를 죽였던 것이다. 아이랑 아버지까지"라며 자신이 오하준의 엄마에게 과거 한짓을 떠올렸다.

"다 돌려받게 될 것"이라는 오하준의 엄마 나연희의 말과 함께 자신이 한 짓을 다 보고 태어난 오하라에 대한 안타까움에 울부짖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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