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美 '프렌즈' 특별편 깜짝 출연 "인생·우정 알려준 프로그램"
- 입력 2021. 05.27. 19:59: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트콤 '프렌즈: 더 리유니언'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은 27일(현지시간) 미국 HBO맥스가 공개한 '프렌즈: 더 리유니언(Friends: The Reunion)'에 출연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코트니 콕스, 리사 커드로, 매트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비드 슈위머 등 원년 출연진은 과거 '프렌즈'를 찍었던 워너 브러더스 스튜디오에 다시 모여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는 방송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것으로, 앞서 RM은 "'프렌즈'를 통해 영어를 배웠고, 인생과 진정한 우정에 대해 배웠다"며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공개한 새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는 물론 뮤직비디오가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하루만에 1억 뷰를 거뜬하게 넘겼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