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떨어지는 동거' 이혜리, 몸속서 나온 구슬? "안 나오면 죽는다"
입력 2021. 05.27. 22:43:41

'간 떨어지는 동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이혜리가 구슬 때문에 목숨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충격에 빠졌다.

27일 방송된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이담(이혜리)가 여우구슬을 일 년 이상 품게 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신우여(장기용)의 말을 듣게 됐다.

이날 신우여는 이담에게 "인간의 몸으로는 구슬을 오래 품을 수 없다. 길어야 일년이다"라고 밝혔다. 이담은 "그 안에 못 빼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신우여은 "죽는다"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만의 하나의 경우를 이야기한 것 뿐.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담은 술을 잔뜩 마시고 취해 길거리를 걸었다. 답답한 듯 가슴을 치며 걷던 이담은 술에 취해 걷다가 넘어진 상황에서 구슬이 튀어나온 것으로 착각했다. 구슬의 정체는 알고 보니 떨어진 사탕인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간 떨어지는 동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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