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크루엘라’, 장기 흥행 돌입
- 입력 2021. 05.28. 09:02: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와 ‘크루엘라’, 외화가 쌍끌이 흥행 중이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크루엘라'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영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4만 922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8만 9414명으로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위는 ‘크루엘라’가 3만 722명의 관객을 이끌었다. 누적 관객은 7만 3556명으로 1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외화가 극장가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파이프라인’(감독 유하)이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만 70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3만 1563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처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