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정, 모홍진 감독 신작 '소녀' 출연 확정 [공식]
입력 2021. 05.28. 11:57:13

신은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신은정이 영화 '소녀'에 출연한다.

28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은정이 영화 '소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소녀'는 19세 소녀가 부득이한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널 기다리며' 모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김지영, 신예 홍예지 등이 합류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높인 바 있다.

신은정은 극 중 해수 역으로 분해 관객들을 만난다. 데뷔 후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신은정이 이번 영화를 통해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은정은 최근 tvN 월화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애란 역을 맡아 엄마이자 며느리, 딸 그리고 경단녀의 현실을 디테일하게 그리며 3040 여성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영화 '소녀'는 최근 크랭크인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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