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이"…장기용·손연재 '황당 열애설', 헤프닝으로 일단락 [종합]
- 입력 2021. 05.28. 13:35:3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장기용과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온라인발 황당한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발빠른 해명을 내놓으며 의혹에 선을 그었다.
장기용-손연재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장기용 손연재 사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장기용과 손연재의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했다.
이는 두 사람이 지난 4월 각자 부산 바다 사진을 올린 것. 네티즌들은 사진의 구도가 비슷하다며 같은 장소에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여기에 "병아리 같이 생긴 사람이 좋다. 예를 들어 손연재 씨 같은 분위기"라며 과거 장기용이 언급한 이상형이 재조명되면서 황당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장기용 측은 셀럽미디어에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으로 부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며 열애설이 불거진 SNS 속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손연재 측 역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빠르게 일단락 됐다.
한편 장기용은 현재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이어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의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손연재는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