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박, 주지훈·손담비와 한솥밥 먹을까 “논의 중” [공식입장]
- 입력 2021. 05.28. 16:34: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박이 H&엔터테인먼트로 이적을 두고 논의 중이다.
윤박
H&엔터테인먼트는 28일 셀럽미디어에 “윤박과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윤박이 JYP엔터테인먼트, 앤피오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H&엔터테인먼트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박은 2019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파트만 독립된 회사 앤피오와 계약을 맺었다.
H&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인교진, 정인선, 정수정, 곽동연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