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세운상가 6천원 백반집, 푸짐한 한 상 '가성비甲'
입력 2021. 05.28. 20:38:03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세운상가 백반집을 소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게스트 오마이걸 효정과 지호와 함께 세운상가 백반집을 찾았다.

이날 허영만, 효정, 지호가 찾아간 가게의 메뉴는 매일매일 주인장 마음대로 다르게 내어주는 '요일별 백반'뿐이이다.

녹화 당일 메인 메뉴는 부대찌개였다. 부대찌개는 주인장이 가장 자신있어 하는 메뉴다. 콩나물과 김치가 든 시원한 스타일이다.

기본찬도 푸짐하다. 세 식객들은 푸짐한 한 상에 눈에 휘둥그레졌다.파김치, 열무김치, 김, 매실장아찌, 오이소박이 등 밥도둑 밑반찬들이 함께 나온다.

메인반찬인 황태구이도 나왔다. 허영만은 "꼬들꼬들한 식감도 좋고 양념도 딱 좋다. 촉촉하고 짭짤하다. 맛있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 가게는 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4길 26에 위치한 '새집부대찌개백반'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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