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쌈' 정일우→권유리, 본방사수 독려샷 "5인방 이야기 기대"
- 입력 2021. 05.29. 14: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보쌈’ 정일우, 권유리, 이준혁, 신현수, 신동미, 고동하가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보쌈 운명을 훔치다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 지난 방송에서 바우(정일우)와 수경(권유리)이 뜨거운 포옹 엔딩으로 쌍방 로맨스를 알리면서, 안방극장이 들썩였다.
“신경 쓰인다”는 바우와 “네가 했던 말, 행동, 하나하나 다 떠올랐다”는 수경의 서툰 고백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기대가 증폭됐다.
방송 직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서는 바우와 수경, 그리고 춘배(이준혁), 조상궁(신동미), 차돌(고동하)이 바닷가 앞에서 모처럼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때가 담겼다. 그간 시청자들은 ‘다섯같살(다섯이 같이 살자)’을 애타게 기다려왔던 바. “드디어 ‘다섯같살’ 하는 건가”라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정일우, 권유리, 이준혁, 신동미, 고동하 5인방의 본방사수 독려샷이 기대를 더한다. 흥과 웃음이 넘치는 이미지에 이들이 함께 가족을 이루고 평화롭게 살길 응원하게 된다. “29일(오늘) 밤, 바우와 수경, 춘배, 조상궁, 차돌이 모든 문물이 다 모이는 제물포로 향한다”고 예고한 MBN 측은 “바우와 수경의 인연이 시작된 한양, 바우, 수경, 차돌이 함께했던 파주에 이어, 제물포에서는 춘배와 조상궁까지 함께한다. 이곳에서 이들 5인방에게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쌈’ 9회는 29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