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경북 상주 유기농 제철 채소 피자집은 어디?
- 입력 2021. 05.29. 19:24: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영철이 경북 상주에 위치한 골목길 피자가게를 찾았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29일 방송된 KBS2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상서롭다 그 동네 경북 상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시장 근처 오래된 골목을 걷던 김영철은 간판도 없는 피자 가게를 발견했다.
주문 즉시 재료를 썰고 반죽해 완성까지 꼬박 1시간이 걸리는 유기농 제철 채소 피자를 판단다.
김영철은 "예약 안 하고 피자를 사러 오는 사람은 기다리다가 멍이 들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루에 딱 10판이 목표라는 소박한 꿈을 가진 주인은 7년 전 외갓집이 있는 상주로 귀향한 진영 씨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묻어있는 외갓집 골목으로 돌아와 피자 가게를 열었다"고 말했다.
해당 피자집은 상주시 왕산로에 위치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