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 옥자연, 이보영에 정체 밝혔다 "내 아이 지킬 것"
- 입력 2021. 05.29. 21:33: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보영이 강자경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마인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 서희수(이보영)는 죽은 줄만 알았던 하준 친모 등장에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수는 본인을 이혜진이라고 소개하는 강자경(옥자연) 뺨을 때렸다.
이에 강자경은 "저도 일신회 멤버다. 저도 초대받았는데 환영을 이상하게 하시네요"라고 말했다.
서희수가 "이거였어? 단신 실체가 결국 여기 회원인 것도 나랑 하준이를 팔로우 한거야?"라고 되묻자 강자경은 "우리 하준이? 그럴리가요. 나와 우리 하준이를 처음 거둬준 곳이 이 복지재단이라 은혜를 갚아온 것뿐"이라고 말했다.
서희수는 "무슨 작정으로 여길 찾아온거냐"고 물었고 강자경은 "내꺼 찾으려고 온 거다. 당신은 당신 애를 지켜라 난 내 아이 지킬테니"라며 "내가 당신 아이 지켜주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거 알지 않냐"고 도발했다.
이때 정서현(김서형)은 서희수에 "우선 여기서 나가자.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자리를 빠져나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