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검은 고양이 돼범이, 도어락+현관문까지 스스로 열어
입력 2021. 05.30. 10:11:16

'동물농장'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동물농장' 의문의 고양이 돼범이 사연이 공개됐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의문의 고양이 돼범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집에 침입하려 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은 고양이 돼범이는 도어락을 누르는 것은 물론 손잡이까지 돌리며 문을 열려고 시도 한지가 벌써 1년째라고. 심지어 건물 현관문 버튼을 누리고 자유자재로 들락날락한다.

알고 보니 사연자의 남편이 집 앞에 보금자리까지 만들어주면서 정성으로 보살핀 것. 어느 날 야윈 몸으로 길을 떠도는 고양이를 챙겨주면서 가족같은 사이가 됐다.

하지만 집에는 이미 반려견이 있어 갑작스러운 돼범이의 등장에 걱정이 많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