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청자대접, 포도 무늬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했나?
입력 2021. 05.30. 11:27:27

'진품명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진품명품' 청자대접 무늬 퀴즈가 진행됐다.

30일 방송된 KBS1 '진품명품'에서는 용 문양이 그려진 청자 대접이 등장했다.

이날 게스트로는 박애리, KBS 아나운서 김선근과 개그우먼 김승혜가 출연해 다양한 미술품에 대한 지식을 뽐냈다.

고미술품인 청자 대접을 두고 세 사람은 '포도 무늬는 어떤 방식으로 표현했냐'는 퀴즈를 풀었다.

무늬가 새겨진 도장으로 찍었다, 무늬를 새긴 뒤 분칠을 했다, 무늬를 새긴 뒤 백토를 채워넣었다. 무늬 윤곽을 음각한 뒤 주변을 깍아냈다 등의 보기가 주어졌다.

이는 무늬 윤각을 음각한 뒤 주변을 깍아낸 반양각 기법으로 무늬가 새겨진 청자 대접으로, 박애리, 김성근 아나운서가 정답을 맞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진품명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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