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전국노래자랑', 오늘(30일) 스페셜 방송…녹화 언제 재개하나
입력 2021. 05.30. 12:3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이 방송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스페셜 방송이 진행된다.

현재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예방과 지역 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 상태로, 녹화 재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해가 MC를 맡고 있는 '전국노래자랑'은 각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아울러 향토색 짙은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 없는 웃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5세로, '전국노래자랑'의 최장수 MC이며 41년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