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하재숙, 최대철에 분노 "맞고 다니지마"
입력 2021. 05.30. 20:21:44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하재숙이 최대철에 분노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광남(홍은희)에게 찾아간 배변호(최대철)에 신마리아(하재숙)이 분노했다.

이날 배변호는 광남에게 질투를 하며 뺨을 맞았다. 이를 찾아낸 신마리아는 "남편 분 데리고 가라"며 "다시는 이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게 하라"고 경고했다.

화를 억누르며 집에 도착한 신마리아는 배변호에게 "남한테 얻어터지고 돌아 다니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