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하재숙, 최대철·홍은희 바람 상상 '질끈'
입력 2021. 05.30. 21:01:30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하재숙이 최대철과 홍은희의 바람을 상상했다.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신마리아(하재숙)이 자신 모르게 출장간 배변호(최대철)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날 배변호가 출장간 후 신마리아는 약을 먹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광남(홍은희)와 몰래 만남을 갖는 모습을 상상하며 노트북을 훔쳐보려고 했으나 비밀번호 찾는 데 실패했다.

이어 차키를 찾은 후 배변호의 차로 뛰어갔다. 최근 목적지가 광남의 별빛찬란 원룸인 것을 알게 돼 분노한다.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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