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이보영 "정현준과 효원家 나가겠다"…김서형 "난 네편"
입력 2021. 05.30. 21:27:41

'마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인' 이보영이 효원家를 나가겠다고 결심했다.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는 서희수(이보영)가 효원家를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희수는 남편 한지용(이현욱)의 두 얼굴을 알게 된 후 하혈하며 쓰러졌다. 병원에 실려간 서희수는 배를 만지며 정서현(김서형)에게 "저 나갑니다. 효원에서"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정서현은 "쉽지 않을 거야"라고 했고, 서희수는 "쉬운 일이라서 하겠다는 거 아니다. 무조건 나갈 거다. 하준이 그리고 나 자신. 조금도 무너지지 않도록 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희수는 "하준이랑 효원가 높은 벽 넘을 것"이라고 결심했고, 정서현은 "내가 동서 편이라는 거 잊지마. 모든 거 하게 해줄게. 벽 넘는 거 내가 알려줄게"라고 약속했다.

한편, 한진호(박혁권)을 대표 자리에 올리는 조건으로 하준이의 친모를 집으로 들이는 것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한지용과 어머니인 양순혜(박원숙)과 나눈 비밀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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