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대륙, 채탁의와 열애설 후 근황 "30살 생일" [셀럽샷]
- 입력 2021. 05.30. 23: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대만 배우 왕대륙이 채탁의와 열애설 후 근황을 전했다.
왕대륙
왕대륙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달라"며 "나이 먹었다. 30살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대륙은 빨간 꽃다발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함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왕대륙은 중국판 '프로듀스 101'으로 알려진 '청춘유니2'에 출연한 채탁의와 함께 길거리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 '슈퍼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왕대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