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측 "'기상청 사람들'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5.31. 14:13:33

유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유라가 '기상청 사람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유라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31일 셀럽미디어에 "유라가 '기상청 사람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사람들'은 오피스 멜로 드라마로,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동백꽃 필 무렵' 차영훈 PD의 새 작품이자 박민영과 송강의 출연이 확정되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라는 극 중 문민일보 기상전문 기자 채유진 역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유라는 '도도하라', '힙한선생', '라디오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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