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주동민PD, SBS 퇴사 "프린랜서로 시즌3 연출"
- 입력 2021. 06.01. 08:11: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연출하는 주동민 PD가 SBS 자회사인 스튜디오S를 퇴사했다.
펜트하우스
31일 SBS는 "주동민 PD가 오늘 자로 스튜디오S에서 퇴사 처리됐다"며 "'펜트하우스 3'의 연출은 프리랜서 신분으로 맡아 끝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햇빛 쏟아지다'로 데뷔한 주동민PD는 '연개소문', '부탁해요 캡틴', '리턴', '황후의 품격' 등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김순옥 작가와 함께 '펜트하우스' 시리즈 연출을 맡았다. '펜트하우스'는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열풍을 일으켰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펜트하우스 시즌3'에서는 더욱 파격적인 전개가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온주완, 박호산 등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