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안녕’, 지니·벅스 1위…리메이크 감성 通했다
입력 2021. 06.01. 09:51:07

조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조이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안녕’은 지니, 벅스 1위를 비롯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번 스페셜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핀란드, 터키, 루마니아, 불가리아, 이집트, 카타르, 싱가포르, 콜롬비아, 필리핀, 브루나이, 태국, 파라과이, 트리니다드토바고, 홍콩, 베트남, 몽골, 대만, 과테말라,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26개 지역 1위에 올라 조이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안녕’은 타이틀곡 ‘안녕’을 비롯해 ‘쥬 뗌므(Je T'aime)’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좋을텐데’ ‘해피 버스데이 투 유(Happy Birthday To You)’ ‘그럴때마다’ 등 1990~200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명곡을 조이의 색깔로 재탄생시킨 리메이크곡 6곡이 수록돼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이의 스페셜 앨범 ‘안녕’은 오는 3일 음반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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