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득실득실 원하나" 옥주현, 길고양이 먹이 금지에 일침
입력 2021. 06.01. 10:34:24

옥주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입장에 일침을 가했다.

옥주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이를 주지 말라고, 야생동물은 병균을 옮긴다고 써 붙여놓으셨다"고 적었다.

이어 "고양이는 싫고 쥐들은 원하나. 쥐 득실득실을 몹시 원하는 건가 아닐 것 같은데"라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반려묘를 키우고 있으며, 반려묘의 SNS 계정을 따로 두고 있을 정도로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위키드'에서 초록마녀 엘파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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