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정수정 "장기용과 호흡? 웃느라 NG 많이 나"
입력 2021. 06.01. 11:51:32

정수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정수정이 '새콤달콤'에서 채수빈, 장기용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전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새콤달콤'(감독 이계벽)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계벽 감독과 배우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참석했다.

정수정은 장기용과의 호흡에 대해 "처음에는 말이 많이 없더라. 낯을 가리는 것 같았다. 친해진 후에는 정말 호흡이 좋았다. 웃느라 NG가 많이 났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채수빈에 대해서는 "붙는 신이 없었다. 촬영 시작 전에 식사 자리, 쫑파티 때 봤다. 친해질 기회가 없었다. 다음에 작품을 함께 하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이를 들은 채수빈도 "수정 씨와 동갑이다. 함께 하는 신이 없어서 정말 아쉬웠다"라고 덧붙였다.

'새콤달콤'은 매번 해도 어려운 연애, 하지만 그 새콤달콤한 연애의 맛에 제대로 빠져버린 달콤한 연인 장혁과 다은, 그리고 새콤한 매력의 보영까지 세 남녀가 그리는 찐현실 로맨스. 오는 4일 넷플릭스 공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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