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콤달콤' 채수빈 "현실 로맨스, 뻔하지 않아서 좋았다"
- 입력 2021. 06.01. 11:57:2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채수빈이 '새콤달콤'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수빈
1일 오전 넷플릭스(Netflix)의 영화 '새콤달콤'(감독 이계벽)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계벽 감독과 배우 장기용, 채수빈, 정수정이 참석했다.
이날 채수빈은 현실 로맨스를 다룬 '새콤달콤'에 대해 "연애를 하면서 겪는 고충들이 담겨있었다. 공감이 많이 됐다. 마냥 뻔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라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극 중 장혁(장기용)과 현실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 그는 "현실적인 로맨스이다보니까 달달한 신이 몇개 없었다. 대부분 싸우는 신이더라. 다툰 기억이 많다. 행복한 신이 많이 없어서 정말 소중했다"라고 말했다.
'새콤달콤'은 매번 해도 어려운 연애, 하지만 그 새콤달콤한 연애의 맛에 제대로 빠져버린 달콤한 연인 장혁과 다은, 그리고 새콤한 매력의 보영까지 세 남녀가 그리는 찐현실 로맨스. 오는 4일 넷플릭스 공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