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윤수, '나혼산' 출연 소감 "좋은 메시지 감사…행복하다"
- 입력 2021. 06.01. 12:54:2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남윤수가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남윤수
남윤수는 지난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새싹 특집에 출연해 자취력 만렙 일상 라이프를 공개했다.
남윤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입고 있는 잠옷 그대로 외출을 하는가 하면 순댓국으로 혼밥을 즐기는 등 자취생의 현실을 100% 반영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대본을 보다가 본 운세에 이끌려 급 복권을 구매하러 가고 장을 보러 간 마트에선 가장 싼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친밀감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돌아온 집에서는 복층을 활용해서 특이한 방법으로 침구를 정리하는 팁을 공개했는데 이 장면이 '나 혼자 산다'의 최고의 1분을 기록했으며, 할머니랑 통화하고 그리운 할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남윤수의 모습에 "할머니 생각에 같이 울었다", "할머니와 통화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다" 등의 반응으로 시청자의 마음까지 울렸다.
남윤수는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남윤수가 아닌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남윤수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연모'에서 이현 역을 맡아 박은빈, 로운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전시가르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