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지민, 나인원 한남 소유…전액 현금 매입
입력 2021. 06.01. 15:30:53

방탄소년단 RM·지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지민이 각각 나인원 한남을 매입했다.

1일 부동산 전문지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RM과 지민은 지난 3월 3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 한남을 63억 6000만원에 분양 전환했다.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샀으며 지난달 25일 명의 이전을 완료했다.

지민 역시 최근 나인원 한남의 한 호실을 59억원에 분양 전환했다. 그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고급 빌라, 아파트의 경우 테라스 유무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RM이 소유한 호실은 10평 정도의 테라스가 갖춰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RM은 2019년 11월 매입한 한남더힐을 지난 3월 매각, 9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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