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청담동 아파트 130억에 분양
입력 2021. 06.01. 17:42:40

아이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이촌동에서 청담동으로 이사한다.

1일 한 매체는 아이유가 에테르노청담(청담더원)을 지난 2월 130억 원에 분양 받았다고 보도했다.

에테르노청담은 현대건설이 2022년 12월 완공을 앞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다. 국내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유는 청담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돼 에테르노청담을 분양받기에 앞서 강남구청에 실거주 목적으로 분양받는다는 내용의 신청서를 제출했고, 강남구청이 검토 후 아이유에게 토지거래를 허가해준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아이유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래미안첼리투스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알려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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