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납골함 속 반지에 깜짝…이소연 정체 확신?
- 입력 2021. 06.01. 20:28: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이 납골함 속 반지를 확인했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1일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차선혁(경성환)이 고은조(이소연)이 있는 납골당을 찾았다.
차선혁은 고은조의 납골당을 찾아 "가흔씨 안에 있던 은조 너였던 거 맞지? 고마워. 그렇게 나한테 와줘서 그리고 미안해 오빠가 너를 오랫동안 붙잡고 있어서 그런데 난 너를 놓을 수가 없다. 네가 너무 그립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차선혁은 차은조에게 준 결혼반지가 납골함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에 은조 엄마 배순정에게도 전화해 확인했지만, 찾지 못했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어 납골당 직원에게 확인한 결과 "저희 직원에게 어떤 여자분이 납골함에 넣어달라고 했다. 그런데 반지 준 여자가 납골함에 있는 망자랑 너무 닮아서 놀랐다더라"라고 말했다.
차선혁이 고은조의 정체를 황가흔임을 확신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