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서인국, 박보영 존재 사라져 충격…소녀신과 재회
입력 2021. 06.01. 21:23:29

멸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멸망' 서인국이 갑자기 사라진 박보영을 찾아 나섰다.

1일 방송된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에서는 탁동경(박보영)이 갑자기 사라져 멸망(서인국)은 충격에 빠졌다.

이날 병원에 입원한 탁동경을 찾아간 멸망(서인국)은 애틋한 포옹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탁동경이 사라졌다.

이에 멸망은 탁동경의 집과 회사 등을 찾아가 보지만 탁동경의 흔적은 사라져버렸다. 탁동경의 동생 탁선경(다원)에게 찾아가 탁동경이 어디있는지 물었지만 "누나 없다. 나는 외동이다"라고 답했다.

현실에서 사라진 탁동경은 소녀신(정지소)와 만나게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멸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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