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멸망' 서인국, 박보영 돌아오자 진한 포옹 "살려줄게 내가"
- 입력 2021. 06.01. 21:35:1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멸망' 서인국이 박보영에게 진한 포옹을 전했다.
'멸망'
1일 방송된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에서는 탁동경(박보영)이 갑자기 현실 세계에서 사라졌다가 나타났다.
이날 탁동경은 소녀신(정지소)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사라졌다. 소녀신은 "그 애때문에 더 이상은 불행해지지말라"며 조언했다.
이에 탁동경은 "나는 걔 때문에 불행해지지 않는다. 그렇게 말하지마. 걔한테도 나한테도. 난 걔 때문에 불행한 적 없다"고 멸망의 편을 들었다.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온 탁동경을 보자 멸망은 진한 포옹을 했다. 탁동경은 멸망을 통해 소녀신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어 한자리에 모인 탁선경(다원), 나지나(신도현)이 탁동경의 몸을 걱정하자 멸망은 "살려줄게. 내가 쟤 살려줄거야"라고 걱정을 덜어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멸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