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 챙기며 사랑 싸움 "나서지마"
입력 2021. 06.01. 22:00:40

오월의 청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월의 청춘' 이도현이 고민시를 챙겼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황희태(이도현)이 병원에서 일하는 김명희(고민시)를 챙겨줬다.

이날 치료하기 힘든 환자를 돌봐야 하자 간호사들은 떠넘기기 바빴다. 이를 본 김명희는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자기가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황희태는 김명희를 데리고 나왔다. 황희태는 "안 시키면 나서지 말라니까 왜 자꾸 궂은 일을 자처하냐"며 "딴 사람들은 할 수 없어서 안 하나? 자진할 거 알고 자꾸 떠남기지 않냐"고 말했다.

김명희는 "일을 왜 따져 가면서 하냐. 할 수 있으니까 한 거다"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김명희는 "희태 씨도 궂은일 다 하지 않냐"고 하자 황희태는 "명희 씨가 한다고 해서 한 거다"라고 사랑싸움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월의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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